저축1은 가계의 돈이 유출된다는 의미에서 지출로 볼 수있다. 하지만, 저축은 경제 활동으로 얻은 소득 중에서 생활에 필요한 만큼 소비하고 미래의 지출에 대비하여 남겨 놓은 부분을 의미한다. 따라서 현재의 소비는 현재의 저축에 영향을 미치며, 결국 미래의 소비 지출을 결정한다.
가계의 입장에서 저축은 예금, 적금, 증권 등 각종 금융 자산과 부동산 등 실물 자산의 형태로 남게 되는데, 특히 저축한 돈을 미래의 가치 증식을 목적으로 여러 가지 형태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을 투자2라고 한다. 투자는 넓게 예금을 포함한 모든 자산을 대상으로 할 수 있지만, 금융 거래에서는 일반적으로 범위를 좁혀 자산 가치가 변동할 수 있는 주식, 채권, 부동산 등으로 자금을 운용하는 경우에 한정하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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